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와 관련해 모두 천39개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일선학교에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2학기에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3월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대기업,
울산시 및 산하기관, 개인사업장 등으로부터 1진로체험처를 확보했습니다.
교육청은 자동차·3D 프린팅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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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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