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영화제가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40개국에서 182편이 출품되며
영화인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이달 초 옹기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SNS 사진공모전을
여는 등 다양한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해 열린 산악영화제 프레페스티벌에서는
닷새 동안 만 7천 명이 방문해 당초 목표였던
만 명을 넘어서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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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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