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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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이란발 수주전 '치열'
◀ANC▶ 경제제재 해제로 이란발 경제 훈풍이 기대되는 가운데 국내 조선업계가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업계가 중국 업계에 맞서 이란의 해운·석유회사들과 대형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제 소식,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이란국영해운사와 4천 5백톤급 컨테이너선 6...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스탠딩)강동개발 대폭 수정..고강도 '세일즈'
◀ANC▶ 울산 강동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워터파크 공사가 두 달째 중단돼 강동개발 전반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데, 울산시가 시설배치와 지구단위 계획도 대폭 수정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푸른 동해바닷가를 바...
2016년 06월 09일 -

이슈\/\/고강도 자구책 후폭풍, 과제는?
◀ANC▶ 사상 최악의 수주절벽에 직면한 현대중공업이 고강도 경영개선계획을 내놓았지만 후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규모 사업 조정과 감원으로 인해 기업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전세계 조선사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을 펼치고 있지...
유영재 2016년 06월 09일 -

조폭 돈줄 된 불법 스포츠 도박
◀ANC▶ 하루에만 수억 원의 판돈이 오가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4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알고보니 전국의 조직폭력배들이 개입해 회원을 모아주고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컴퓨터 모니터에 경기 중계화면과 각종 경기 상황, 배팅현황이 떠 있습니다.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돌직구 40\/\/못 믿을 원전대피로
◀ANC▶ 원자력발전소에서 비상 상황이 벌어질 경우 인근 주민들은 미리 정해 놓은 대피로를 통해 이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대피로를 믿고 이용해도 될지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있는 울주군 온양읍 연안1마을. 울주군이 만든 안전 대피로 안내에 따르면, 원전에...
유희정 2016년 06월 09일 -

신고리 5·6호기 허가 심의..시민단체 반발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오늘(6\/9)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심의하기 위해 2차 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26일 열린 1차 회의에 이어 오늘도 건설 허가 결정을 내리지 못한 원안위는 2주 뒤 3차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한편 3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 공동행동은 오늘 오후 시청 앞에...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가택수색 통해 체납세 해결 주력
울산시 지방세 합동징수기동반은 오늘(6\/9) 지방세 3천900만원을 체납한 사람의 거주지를 가택수색해 5천만 원 상당의 부동산 등기필증을 담보물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징수반은 또 2천900만원을 체납한 또 다른 고액체납자의 집도 가택수색해 배우자 명의로 된 시세 3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납세 담보물로 제공받...
2016년 06월 09일 -

(협의)전국 21개 폭력조직 개입 도박 사이트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9)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3명을 포함한 98명을 검거해 8명을 구속하고, 현금 2억 1천만원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중국과 베트남 등에 서버를 둔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개설하고 하부 조직과 도박자 모집을 위해 전국 21개 폭력 조직과 협력...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지식서비스' 창업 지원 사업 실시
사물인터넷과 어플리케이션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업 교육과 지원 사업이 실시됩니다.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스마트 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울산시와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3년 동안 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창업 교육과 사업화 지원 등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말까지 창업팀을 ...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상습 상가침입 절도 10대 2명 검거(남부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9) 상가 건물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오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18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25일 새벽 남구의 한 카센터에 몰래 들어가 현금 270만 원과 오토바이 열쇠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친구 사이인 이들이 동종...
최지호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