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9)
상가 건물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오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18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25일 새벽
남구의 한 카센터에 몰래 들어가
현금 270만 원과 오토바이 열쇠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친구 사이인 이들이 동종 전과 10범에
달하는 점으로 미뤄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