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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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조선산업 해고·구조조정 저지' 집회
조선산업 대량해고·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울산노동자 시민 걷기대회가 오늘(6\/11) 오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과 백형록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박유기 현대차 노조위원장 등 3백여 명은 일산해수욕장에서 남목삼거리까지 4km 구간을 걸으며 조선업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
이상욱 2016년 06월 11일 -

울산중기청, 기술창업기업 육성 나서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기로 하고 이달말까지 창업과제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기술창업 활성화와 R&D 저변확대를 위한 것으로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사업화 수익창출이 가능한 업체에 대해 최대 2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사...
조창래 2016년 06월 11일 -

울산 현대, 상주 상무 잡고 '3연승'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6\/11) 오후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14분 하성민이 넣은 선제골을 잘 지켜 3연승에 성공했으며, 승점 21점으로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6승3무4패가 된 울산은 오는 1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전 경기...
이상욱 2016년 06월 11일 -

\"헌혈 동참해요\"..헌혈자의 날 기념 행사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헌혈 동참을 호소하는 캠페인과 문화 공연 등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후 1시부터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열리는(열린) 이번 행사는 울산혈액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헌혈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할 예정입니다.(했습니다.) 최근 헌혈 동참 인...
이돈욱 2016년 06월 11일 -

썰렁한 해수욕장..대책은?
◀ANC▶ 여름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전국 해수욕장들이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은 다른 곳보다 해수욕장 개장이 늦은데다 즐길거리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멀리 대왕암 공원 해송 아래 넓게 펼쳐 진 백사장과 푸른 파도, 시원한 동해 바람이 어우러져 ...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현대重 생산직 희망퇴직…노·사 적절성 시각차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희망퇴직을 시행해 지금까지 생산직 근로자 5백여 명이 떠난 가운데 노사가 극명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생산현장에서 희망퇴직을 빙자한 구조조정은 핵심 기술인력을 잃는 것\"이자 \"회사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설태주 2016년 06월 11일 -

2016 울산동헌 단오 한마당 개최
2016 울산 단오맞이 한마당 행사가 오늘(6\/11) 오후 중구 동헌에서 열렸습니다. 중구문화원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동대항 씨름과 개인전 그네타기 등 민속놀이 행사가 재현됐으며, 창포머리감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이 열렸습니다.\/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울산 옥외광고 대상전 30일부터 접수
오는 9월 울산 옥외광고 대상전을 앞두고 울산시가 작품 공모에 들어갑니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광고물 모형과 기설치 광고물, 창작광고물 도안 등 3개 부문에 일반과 학생으로 구분되며, 이달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출품 신청서 등을 울산시 옥외광고협회로 접수하면 됩니다.\/\/\/
2016년 06월 11일 -

방송자막
울산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앞당겨 지역 경기를 살리고 특색있는 해변축제를 기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정유와 조선 등 주력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희망퇴직을 시행해 5백여 명이 떠난 가운데 노사가 극명한 시...
유영재 2016년 06월 11일 -

예비\/\/저유가..주력산업 희비
◀ANC▶ 저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희망퇴직이라는 칼을 꺼내 든 반면 정유업계는 최고의 실적 속에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년 간 4조7천억 원의 적자를 낸 현대중공업은 3천명 희망퇴직 카드를 꺼내 들었...
조창래 2016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