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重 생산직 희망퇴직…노·사 적절성 시각차

설태주 기자 입력 2016-06-11 20:20:00 조회수 121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희망퇴직을 시행해 지금까지 생산직 근로자
5백여 명이 떠난 가운데
노사가 극명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생산현장에서 희망퇴직을 빙자한
구조조정은 핵심 기술인력을 잃는 것\"이자
\"회사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핵심기술 전수제도 등을
통해 그동안 숙련 기술인력을 양성해 문제가
없다\"고 밝혀 앞으로 노사협상과 회사 측의
추후 구조 조정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