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산업 대량해고·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울산노동자 시민 걷기대회가 오늘(6\/11) 오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과
백형록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박유기 현대차 노조위원장 등 3백여 명은
일산해수욕장에서 남목삼거리까지 4km 구간을
걸으며 조선업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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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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