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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자막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6-11 20:20:00 조회수 91

울산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앞당겨
지역 경기를 살리고 특색있는 해변축제를
기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정유와
조선 등 주력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희망퇴직을 시행해 5백여 명이 떠난 가운데
노사가 극명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방파제에서 밤 낚시를 하던 30대 회사원이
7미터 아래로 떨어져 출동한 119 구조대에게
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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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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