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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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월]도로 바닥의 진화
◀ANC▶ 무심코 다니던 도로가 다양한 역할을 하며 변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개통으로 더 가까워진 포항 예긴데요, 단순히 아름다움만 더할 뿐 아니라 길 안내와 안전 지킴이 역할까지 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시선을 잡아끄는 다양한 무늬가 개발되고 화려한 색상까지 더해졌습니...
이상욱 2016년 07월 11일 -

올 들어 최고 기온 32.3도..내일부터 비
휴일인 오늘(7\/1)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32.3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를 기해 남구와 울주군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오후 4시 해제됐습니다. 내일부터는 비가 내리며 23-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중국에 상륙한 태풍 영향을 받아 이번 ...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지방어항 4곳 내년까지 내진시설 보강
울산시가 관리하는 당사항과 주전항, 나사항, 신암항 등 어항 4곳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 작업이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방파제, 물양장, 테트라포드 등 구조물을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20여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난 1999년 11월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이들 항은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016년 07월 10일 -

데스크 논평>다시 점검하고..새로 만들자
지난 5일 저녁 8시 33분, 5초 간 땅과 건물이 크게 요동치면서 시민들을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울산 앞바다 52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0의 지진으로,1978년 지진 관측 이래 울산시민들이 경험한 가장 강한 지진이었습니다 시민들은 대피를 해야할 지, 대피를 하면 어디로 가야할 지 허둥거렸고, 119 상황실에는 ...
최익선 2016년 07월 10일 -

울산시 추경예산 중 '미래먹거리 예산' 주목
울산시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편성한 2천165억 원 가운데 울산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신산업 관련 예산이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에는 수소충전소 구축에 30억 원,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26억 원, 산학융합형 하이테크타운 건립 11억 원,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 9...
조창래 2016년 07월 10일 -

[데스크:울산]구호조치 없이 나몰라라 뺑소니 -최종
◀ANC▶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50대 남성이 범행 1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구호조치를 하는 척했지만 목격자들이 사라지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검은 색 승용차가 골목길을 황급히 빠져나갑니다. 술에 취해 길 위에 쓰러져 있던 47살 조 모 씨를 친 뒤 ...
이상욱 2016년 07월 10일 -

예비\/\/귀농 귀촌 정책 '겉돈다'
◀ANC▶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 상당수가 귀농 귀촌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부족하다 보니 울산을 떠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인구 감소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귀농 귀촌 학교에 수강생들이 모...
조창래 2016년 07월 10일 -

오징어 폐기물로 '투명종이' 개발
울산대학교와 KAIST 공동 연구팀이 버려지는 오징어 폐기물로 전자소자 기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명종이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투명종이는 기존 종이처럼 접거나 인쇄가 가능하고, 세계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소자로 제작돼 친환경 전자소자의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2016년 07월 10일 -

주요뉴스 - 아나운서
사망 뺑소니범이 범행 18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사고 직후 구호 조치를 하는 척 하다가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 울산에서 대형 산재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숙원사업인 산재모병원 건립은 기약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 귀농 귀...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빠르면 20일 현대차-현대중 노조 '공동파업' 돌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빠르면 오는 20일 공동 파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관으로 20일 오후 2시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노동자대회가 예정돼 있어, 이날 현대중공업 노조도 함께 파업하고 집회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에 앞서 오는...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