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관리하는 당사항과 주전항, 나사항,
신암항 등 어항 4곳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 작업이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방파제, 물양장, 테트라포드 등
구조물을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20여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난 1999년 11월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이들 항은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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