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7\/1)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32.3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를 기해
남구와 울주군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오후 4시 해제됐습니다.
내일부터는 비가 내리며
23-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중국에 상륙한 태풍 영향을 받아
이번 비는 수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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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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