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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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총련' 해체 15년 만에 부활 움직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공동투쟁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한때 국내 노동운동을 주도했던 '현대그룹노조총연합인 현총련'이 해체 15년 만에 부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1990년 현대그룹계열사 노조가 모여 결성된 현총련은 노동법 개정 반대 투쟁과 대정부 투쟁에도 앞장서는 등 강력한 실력 행사를 해오다 산별노...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R) 표류하는 산재모병원
◀ANC▶ 지난달 고려아연 황산 누출 사고로 화상을 입은 근로자들이 부산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울산에서 산재사고가 나면 대부분 외지로 나가야하는데요, 울산의 숙원사업인 산재모병원 건립은 기약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부산의 한 화상전문 병원입니다. ...
설태주 2016년 07월 10일 -

'공무집행 방해' 플랜트노조 6명 추가 입건
지난달 23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집회 도중 공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19명이 입건된 가운데 경찰이 6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45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지부장 포함 5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이용주 2016년 07월 10일 -

울산 앞바다 진앙지 수심 130~160미터
지난 5일 규모 5.0 지진이 난 울산 앞바다 속 지형은 수심 150미터 안팎의 완만한 경사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지난 5일 8시33분 규모 5.0 규모의 첫번째 지진이 발생한 곳의 수심은 160미터 정도이며, 50분 뒤 두번째 지진이 난 곳의 수심은 130미터 정도입니다. 해양조사원은 두 지점의 ...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회야댐 생태 습지 20일부터 개방
울산의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 습지가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일반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왕복 4.6km에 이르는 '회야댐 생태 습지'는 연꽃과 부들 갈대 등 수생식물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오전과 오후에 하루 두 차례, 100명씩만 탐방할 수 있습니다. '회야댐 생태 습지'는 조성된 수생식물들이 수질정화를...
2016년 07월 10일 -

언양교차로서 지게차 넘어져 4시간 정체(울주경찰
오늘(7\/9) 오전 9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언양교차로에서 42살 윤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16톤 지게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 여파로 경주에서 언양 방면 35번 국도가 4시간 넘게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옮기던 지게차가 도로 위를 지나는 육교 하부에 부딪혀 넘어진 것으로...
이용주 2016년 07월 09일 -

무더운 주말..피서객 북적
◀ANC▶ 장마전선이 잠시 물러간 무더운 주말을 맞아 울산지역 피서지에 가족단위 나들이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에는 더위를 피하려 달려온 피서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대왕암공원을 배경으로 모터보트가 시원하게 물살을 가릅니다. 시민들은 무더위를 피해...
이용주 2016년 07월 09일 -

영상뉴스->생존수영 '인기'
◀ANC▶ 이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이면 안타까운 물놀이 사고 소식도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요즘 울산에서는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존수영' 교육이 인기라고 합니다. 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END▶ ◀VCR▶
이상욱 2016년 07월 09일 -

선박블록공장 작업자 철판에 깔려 숨져(온산소방)
오늘(7\/9)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선박블록 제조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국인 근로자 48살 이모씨가 철판에 깔려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엔진 블록의 배관 작업을 하던 이 씨 방향으로 무게 9백kg의 철판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이용주 2016년 07월 09일 -

외국인 투자 증가.. 하반기 성과 주력
올해 상반기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지난해 보다 다소 증가한 가운데 울산시가 실적 개선을 위해 하반기에도 외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상반기 울산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SK어드밴스드와 쿠라레 코리아, 바스프 등 4건에 1억6천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7건, 3천385만 달러와 비교해 건수는 ...
201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