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공동투쟁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한때 국내 노동운동을 주도했던
'현대그룹노조총연합인 현총련'이
해체 15년 만에 부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1990년 현대그룹계열사 노조가 모여 결성된
현총련은 노동법 개정 반대 투쟁과
대정부 투쟁에도 앞장서는 등
강력한 실력 행사를 해오다
산별노조 중심의 노동 운동을 위해
2001년 해체했습니다.\/\/tv
이후 현대중공업 노조가 민주노총을
탈퇴하면서 현대차와 현대중공업의
공동투쟁이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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