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집회 도중
공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19명이 입건된 가운데 경찰이 6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45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지부장 포함 5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채증자료 분석을 통해 불법 행위자를
추적해 계속해서 추가 입건할 방침입니다.\/\/\/
* 지난달 23일 이용주 re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