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9)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선박블록 제조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국인 근로자 48살 이모씨가
철판에 깔려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엔진 블록의
배관 작업을 하던 이 씨 방향으로
무게 9백kg의 철판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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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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