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규모 5.0 지진이 난
울산 앞바다 속 지형은 수심 150미터 안팎의
완만한 경사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지난 5일 8시33분 규모 5.0 규모의
첫번째 지진이 발생한 곳의 수심은
160미터 정도이며,
50분 뒤 두번째 지진이 난 곳의 수심은
130미터 정도입니다.
해양조사원은 두 지점의 수심 차가
30미터 정도인 점에 미뤄
완만하게 깊어지는 지형임을 알 수 있다며
지진 후 지형 변화 여부를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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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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