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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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여자친구 감금*성추행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옛 여자친구를 차에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이모 씨에게 징역 5년에 120시간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 '그만 연락하자'는 문자를 보낸 옛 여자친구의 집으로 찾아가 강제로 차에 태운 뒤 흉기로 위협해 여러 차례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
유영재 2016년 07월 20일 -

리우올림픽에 울산 선수단 10명 출전
다음 달 브라질에서 열리는 리우올림픽에 울산시체육회 소속 임원과 선수 10명이 출전합니다. 선수는 울산시청 소속 사이클 선수 강동진과 역도선수 이희솔 등 7명이 출전하고, 임원은 현대모비스 양궁팀 양창훈 감독이 여자양궁팀 감독으로 출전하는 등 2명이 참가합니다.
이돈욱 2016년 07월 20일 -

울산노동자대회 열려..교통혼잡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주최하는 울산노동자 총파업대회가 오늘(7\/20) 오후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23년 만의 동시파업에 나선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금속, 플랜트, 건설기계 노조 조합원 8천여 명이 참가해 임*단협 승리를 결의하고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집회 이후 참석자들이 시...
최지호 2016년 07월 20일 -

현대차 * 현대중 노조 이틀째 동시파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동시파업 이틀째인 오늘(7\/20) 연대집회를 열고 파업 수위를 높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1조 근무자 만5천여 명이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 모든 조합원이 오후 1시부터 4시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들 노조는 오늘 파업 후 오후 2시부...
유영재 2016년 07월 20일 -

대암댐*선암댐에 수상태양광 시설 추진
울주군 삼동면 대암댐과 남구 선암동 선암댐에 수상 태양광을 설치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대암댐과 선암댐 등 전국 31개 댐에 오는 2022년까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댐 1개 당 800 가구 정도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시책에 따라 추진되는 이 사...
2016년 07월 20일 -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 개막
전세계 9개 국 여자비치발리볼 대표들이 참가하는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7\/20) 개막식을 갖고 3일 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올해로 8회 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 2개팀을 비롯해 미국와 스페인, 네덜란드 등 9개 나라에서 10개 팀이 참가하며 결승전은 오는 23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 경...
이돈욱 2016년 07월 20일 -

(7\/20) 현대차*현대중 오늘 4시간 부분 파업
어제부터 동시 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도(7\/20) 부분 파업을 실시하고 울산노동자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1조 근무자가 4시간,내일은 2조가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인 뒤 22일에는 1조 6시간에 이어, 2조가 전면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전 ...
유영재 2016년 07월 20일 -

민원실 여권 야간발급 호응
울산시를 비롯해 5개 구군 민원실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권 야간 발급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총 5만 2천여 건의 여권발급 민원 가운데 2천440건이 야간민원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관별로는 시청이 65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울주군청 431건, 동구청이 424건 순으...
2016년 07월 20일 -

부산>포켓몬 고 '성지'..속초에 이어 부산?
◀ANC▶ '포켓몬 고' 열풍이 속초에 이어 곧 부산에도 불거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일본 현지 운영업체에 문의한 결과, 이번 달 안으로 부산에도 '포켓몬 고'가 실행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최근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포켓몬 고'가 실행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한때 게임 ...
임선응 2016년 07월 20일 -

17억원 상당 고무원료 빼돌린 일당 무더기 실형
울산지법은 17억원이 넘는 고무원료를 회사 몰래 빼돌려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직원 48살 고모 씨 등 3명에게 징역 3년에서 4년을, 32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양산시의 산업용 고무 제조업체에 근무하며 생산팀에서 사용한 것처럼 허위로 전산을 입력해 2012년 1월부터 ...
유영재 201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