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동시파업 이틀째인 오늘(7\/20)
연대집회를 열고 파업 수위를 높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1조 근무자 만5천여 명이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 모든 조합원이
오후 1시부터 4시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들 노조는 오늘 파업 후 오후 2시부터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하는
울산노동자대회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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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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