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대암댐과 남구 선암동 선암댐에 수상 태양광을 설치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대암댐과 선암댐 등 전국 31개 댐에 오는 2022년까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댐 1개 당 800 가구 정도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시책에 따라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난 2012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남 합천댐에 수상태양광
시설이 설치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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