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브라질에서 열리는 리우올림픽에
울산시체육회 소속 임원과 선수 10명이
출전합니다.
선수는 울산시청 소속 사이클 선수
강동진과 역도선수 이희솔 등 7명이
출전하고, 임원은 현대모비스 양궁팀 양창훈
감독이 여자양궁팀 감독으로 출전하는 등 2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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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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