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주최하는 울산노동자
총파업대회가 오늘(7\/20) 오후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23년 만의 동시파업에 나선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금속, 플랜트,
건설기계 노조 조합원 8천여 명이 참가해
임*단협 승리를 결의하고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집회 이후 참석자들이 시청까지
행진하면서 인근 도로는 2시간여 동안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으며 경찰은 20개 중대
2천 명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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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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