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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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그룹 공동교섭 엇갈린 입장 난항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교섭이 난항에 빠진 가운데 현대차 노조가 앞장 선 현대기아차그룹 공동교섭도 전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그룹 노조가 지난 4월 19일 회사측에 공동교섭 요구안을 전달하고 7차례 공동교섭을 요청했지만 그룹 사용자측이 협상에 나서지 않자, 지난 22일 서울 본사에...
유영재 2016년 07월 24일 -

예비\/해오름동맹>동해안연구특구 시험대
◀ANC▶ 지난달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결성된 울산과 포항, 경주의 해오름동맹이 동해안연구개발 특구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는 국회에서 공동세미나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안 연구개발특구는 울산과 포항, 경주시에 걸쳐 첨단 에너지부...
2016년 07월 24일 -

올 들어 최고 33.3도..올해 첫 '폭염주의보'
오늘(7\/24)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3.3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일부 내륙과 해안에는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선박이나 해안도로를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
조창래 2016년 07월 24일 -

기발한 배 '총출동'
◀ANC▶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배 만들기'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었지만,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장착한 배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패트병에서부터 합판과 스티로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료가 모여 배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틈 사이로 물이 들...
조창래 2016년 07월 24일 -

'포켓몬 고' 관광객 수천명..지원책 마련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일대가 '포켓몬 고'의 새로운 성지로 알려지며 수천명의 게이머들이 울산을 찾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2일 일본에서 '포켓몬 고' 서비스가 실시된 직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도 가동된다는 사실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며 이곳을 찾는 게이머들이 점점 늘어 저녁시간에는 3-4천 명이 찾고 있다...
조창래 2016년 07월 24일 -

덤프트럭에 전신주 파손..인근주택 정전
오늘(7\/24)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도로를 지나던 25톤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파손하며 인근 주택 일부가 피해를 입고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25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6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사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조창래 2016년 07월 24일 -

주요
일산해수욕장에서 기발한 배 만들기 콘테스트가 열렸는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였습니다. ----- 포켓몬 고를 하기 위해 간절곶을 찾는 관광객이 하루 수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 울산-포항-경주의 해오름 동맹이 동해안 연구 개발 특구 지정에 힘을 모으고 ...
조창래 2016년 07월 24일 -

남구지역 '악취' 원인불명..순찰강화
어제(7\/23) 오후 남구 일부지역에서 가스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지만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울산시, 남구 등은 어제 야음동과 선암동과 인접한 석유화학공단에서 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대기 오염도 등을 측정했으나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당분간 신고가 ...
최지호 2016년 07월 24일 -

데스크 논평>암각화 보존 빨리 결정해야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투명 물막이 사업이 마침내 완전 폐기됐습니다. 문화재위원회가 지난 21일 사업의 실패를 인정하고 사업 시작 3년만에 공식적인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10여년을 끌어온 반구대 암각화 보존 사업이 안타깝게도 다시 원점에서 논의되게 된 겁니다. ------------------- 이제 남은 방안은 생...
최익선 2016년 07월 24일 -

임금 2억8천만 원 체불..하청업체 대표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근로자 임금과 퇴직금 2억8천여 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 4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원청회사로부터 받은 억 대의 기성금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근로자 7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을 9개월 동안 체불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김 ...
최지호 2016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