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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관광객 수천명..지원책 마련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24 20:20:00 조회수 36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일대가 '포켓몬 고'의
새로운 성지로 알려지며 수천명의 게이머들이
울산을 찾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2일 일본에서 '포켓몬 고'
서비스가 실시된 직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도 가동된다는 사실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며 이곳을 찾는 게이머들이 점점 늘어
저녁시간에는 3-4천 명이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게이머들의 편의를 위해 간절곶
곳곳에 와이파이를 추가로 설치하고
휴대전화 무료 충전기와 음수대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KTX울산역에서 외고산 옹기마을을 거쳐
간절곶으로 가는 시티투어를 게이머들에게
홍보하고 경찰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책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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