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4)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도로를 지나던 25톤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파손하며 인근 주택 일부가 피해를 입고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25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6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사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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