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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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밭작물 재배면적 크게 감소
올해 울산지역 밭작물 재배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겉보리 재배면적은 4헥타르로 전년도의 절반으로 줄었고 생산량도 32톤에서 13톤으로 59.4%나 급감했습니다. 마늘 재배면적도 50헥타르에서 45헥타르로 10% 감소한 가운데 생산량은 402톤으로 38...
조창래 2016년 07월 22일 -

국내 조선소 수주잔량 12년 만에 최저
국내 조선업계의 일감이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우리나라의 수주잔량은 2천510만CGT로 지난 2004년 1월 기록한 2천417만CGT 이후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중국과 일본이 자국 선사의 발주로 수주가뭄을 견뎌내는 것과 대조적...
최익선 2016년 07월 22일 -

서울지역 단체관광객 울산 찾아
서울지역 단체관광객 200여 명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오늘(7\/22)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들 관광객들은 언양불고기단지와 태화강 십리대숲,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간절곶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4월과 5월에는 부산과 충북지역 단체관광객들이 태화강과 옹기마을, 고래축제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07월 22일 -

[투데이:울산] 울산, 제2의 포켓몬 성지 되나\/수퍼
◀ANC▶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게임인 포켓몬 고가 울산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게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울산으로 몰려 들면서 속초에 이은 제2의 포켓몬 성지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관광지, 간절곶이 포켓몬 사냥터로 변했습...
이상욱 2016년 07월 22일 -

신고리 5·6호기 주민설명회 25일 개최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는 25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신고리 5·6호기와 관련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5·6호기 현장 설명회는 이번이 처음으로 울산시와 부산시, 울주군, 기장군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신고리 5·6호기는 지난달 원안위로부터 건설 허가를...
이돈욱 2016년 07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7.2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울산지방은 오늘(7\/22)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으며 다음 주부터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7월 22일 -

비닐하우스 공방에 불..1,100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7\/22) 새벽 3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한 비닐하우스 공방에서 불이나 천 1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장에 설치된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7월 22일 -

고래바다여행선 어제(7\/21) 고래떼 2차례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올 들어 두 번째로 고래를 하루에 두 번 발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7\/21) 오전 11시 50분 장생포 북동쪽 9.3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500여 마리를, 오후 3시쯤에는 장생포 동북동쪽 7.4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때 500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하루에 두 차례 ...
이용주 2016년 07월 22일 -

'가족 친화도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토론회
'가족 친화도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민선 6기의 과제'를 주제로 한 울산여성포럼 토론회가 오늘(7\/22) 울산mbc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양성 평등 주간을 기념해 마련된 오늘 토론회에서는 차성란 대전대학교 교수 등의 발제 강연에 이어 울산대학교 김도희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부와 ...
최익선 2016년 07월 22일 -

울산시의회 원구성 불발..시작부터 삐걱
당초 어제(7\/21)로 예정됐던 울산시의회 원구성이 불발되며 후반기 시의회 운영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어제(7\/21) 본회의를 갖고 상임위 위원 배정 논의에 들어갔지만 자정이 넘도록 접점을 찾지 못해 자동 산회됐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의장단을 석권한 다수파가 알짜 상임위까지 독식하려 한...
조창래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