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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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비 안전대책 간담회 열려
울산시가 오늘(7\/26) 행정부시장 주재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가스안전공사, 석유화학단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대비 안전대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울산 석유화학시설의 지진 대비책을 점검하고 관련 정보를 적극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07월 26일 -

울산지역 해수욕장 '냉수대' 주의보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다음달 울산지역 해수욕장과 연안 양식장에서 물이 갑자기 차가워지는 냉수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실시간 해양관측정보시스템 분석 결과 지난 6월 26일 경주 인근 해역 수온 20.4℃ 포항 20.5℃에 비해 울산에서 가까운 기장은 14.7℃로 5도 이상 낮았습니다.\/\/데스...
이용주 2016년 07월 26일 -

교육청, 자유학기제 학부모 토크 콘서트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인한 학력저하에 대한 우려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교육부 차관과 자유학기제를 경험한 학부모, 담당교사 등이 패녈로 참여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현장과의 소통에 나섰습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한 학기 동...
이돈욱 2016년 07월 26일 -

조선소 70대 협력업체 근로자 익사
오늘(7\/26) 오전 9시 30분쯤 모 조선소 안벽 앞바다에 협력업체 직원 71살 노모 씨가 빠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노 씨가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작업장을 내려간 뒤, 동료에게 전화를 걸어 잠시 휴식을 취하겠다는 말을 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아줌마 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6)은 오후 7시30분부터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줌마 콘서트'가 열립니다. 설운도와 이용, 강진, 우연이, 박상철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 10여 팀이 출연해 2시간여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내일(7\/27)은 북구 농소종합운동장에서 박미경, 노라조, 진성 등이 출연...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현대중 노조, 분사 대상 1천 명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2차례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내일(7\/27)과 29일 오후 4시간씩 중기운전과 신호수, 설비보전 등 분사 대상 사업부 조합원 1천여 명이 파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공업 노사는 지난 5월 임단협 상견례 이후 23차례 교섭했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철도공사 울산역 '포켓몬 Go' 기차여행 출시
한국철도공사는 오늘(7\/26)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 이용자들을 위한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철도공사는 오전 7시45분 서울역을 출발해 지난 주말 1만여 명이 다녀간 울산 간절곶과 대왕암을 둘러본 후 오후 9시9분에 서울역으로 돌아가는 기차를 하루 1회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공사는 KTX와 울산 시티투...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경)울산 체불임금 188억원..조선업종 57%
올해 울산 기업의 체불 임금 절반 이상이 조선업종에서 발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현재 지역 임금 체불액이 187억7천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5억3천만원보다 38.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조선업종 체불액은 107억원으로 57%를 차지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7월 26일 -

안동[R] '간이역의 대변신'
◀ANC▶ 지난 겨울 산타마을을 열어 큰 인기를 모았던 봉화 분천역이 이번에는 여름 산타마을을 개장했습니다. 협곡열차로 시작해 산타마을 조성 까지.. 시골 간이역의 변신이 눈부십니다. 홍석준 기자 ◀END▶ 캐롤이 울려 퍼지는 한여름 간이역에 사람을 가득 태운 관광열차가 차례로 도착합니다. 지난 겨울 산타마을 ...
이상욱 2016년 07월 26일 -

아파트 개발 투자사기 30대 무속인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아파트 개발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중구에서 점집을 운영한 무속인 김 씨는 건설업을 하는 남동생에게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손님들에게 지난 1년 동안 51차례에 걸쳐 4억8천여 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