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기업의 체불 임금 절반 이상이
조선업종에서 발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현재
지역 임금 체불액이 187억7천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5억3천만원보다
38.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조선업종 체불액은 107억원으로
57%를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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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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