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다음달
울산지역 해수욕장과 연안 양식장에서
물이 갑자기 차가워지는 냉수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실시간 해양관측정보시스템 분석 결과
지난 6월 26일 경주 인근 해역 수온 20.4℃
포항 20.5℃에 비해 울산에서 가까운
기장은 14.7℃로 5도 이상
낮았습니다.\/\/데스크
냉수대는 바닷물 수온이 주변보다 5도 이상
낮아지는 현상으로, 5월부터 8월 사이
동해 연안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