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2차례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내일(7\/27)과 29일 오후 4시간씩
중기운전과 신호수, 설비보전 등 분사 대상
사업부 조합원 1천여 명이 파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공업 노사는 지난 5월 임단협 상견례 이후
23차례 교섭했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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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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