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6)은
오후 7시30분부터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줌마 콘서트'가 열립니다.
설운도와 이용, 강진, 우연이, 박상철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 10여 팀이 출연해
2시간여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내일(7\/27)은 북구 농소종합운동장에서
박미경, 노라조, 진성 등이 출연하는
'파워콘서트'가, 오는 28일과 29일에는
태화강대공원에서 라이브 무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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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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