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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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미분양 35.6% 감소
◀ANC▶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크게 줄어 들었습니다. 지난달 울산에서 분양된 주택이 단 한채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계 소식, 설태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 수는 1천37 가구로 전월의 1천609가구에 비해 35.6% 감소했...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부산·울산 가스냄새'..정부 합동점검단 꾸리기로
울산과 부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 냄새로 불안이 커지자 국민안전처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오늘(7\/26) 안전점검회의를 열고 민간 전문가를 단장으로 전문 인력을 모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냄새의 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3일 오후 악취·가스 ...
이용주 2016년 07월 26일 -

울산 신규 구직급여 신청자 36.1% 증가
2분기 울산지역 신규 구직 급여 신청자가 1천85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1%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중인 울산과 경남 지역의 신규 구직급여 신청이 크게 늘었다며, 울산은 36.1%, 경남은 9.5%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제조업 실업이 크게 증가했는데...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음식물 쓰레기 처리 위반 2곳 적발
음식물 쓰레기를 적정하게 처리하지 않은 대형 처리 업소 2곳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이나 형사 고발됐습니다. 단속 결과 울주군 언양읍의 한 농가는 학교와 회사의 음식물 쓰레기를 허가범위를 초과해 수거하다가 처리금지 한 달과 과태료 100만 원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청랑면의 한 농가는 무허가로 음식물 쓰레기를 받...
2016년 07월 26일 -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회 원구성 마무리
상임위원회 배정을 두고 마찰을 빚어 온 울산시의회는 오늘(7\/26) 제18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제6대 후반기 의회 원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6대 후반기 의회는 윤시철 의장과 2명의 부의장, 5명의 상임위원장 체제로 출범했으며,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전반기에 이어 문병원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하지만 울...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화장실 휴대전화 숨겨 여성동료 촬영 실형
울산지법은 화장실에서 여성 동료들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김 모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 초 모텔에서 공연을 함께하는 동료 여성들과 술을 마시다가 동영상 촬영기능을 작동시킨 휴대전화를 욕실에 숨겨놓아 여성 2명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영재 2016년 07월 26일 -

새누리당 탈당 울주군 지방의원 복당 늦어져
지난 4·13 총선당시 강길부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한 울주군 지역 8명의 시·군의원들의 복당이 다음달 9일 새누리당의 전당대회 이후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들의 복당을 위해서는 시당운영위원회를 소집해 복당심사가 이뤄져야 하지만 여름 휴가철과 겹쳐 당협위원장들의 의견 조율이 쉽지 않...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 용역
오는 2천 18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폐쇄되는 기존 철도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토연구원에 의뢰해 관련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는 76km 구.군에 걸쳐 있으며 공원 등으로 공공용도로...
2016년 07월 26일 -

낮 최고 33.8도..올 여름 최고 기록
오늘(7\/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3.8도까지 오르며 이번 여름 최고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를 기해 내려진 폭염경보가 이틀째 계속되는 가운데, 밤에도 높은 습도속에열대야 기준인 25도를 오르내리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25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교비 5천만원 횡령한 교육공무원 집유
울산지법은 공문서를 위조해 상습적으로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교육공무원 47살 최 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이 일하던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지급명령서를 위조해 방과후 학교 강사료를 친척에게 계좌 이체하는 수법으로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4천8...
유영재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