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 냄새로 불안이 커지자 국민안전처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오늘(7\/26) 안전점검회의를 열고
민간 전문가를 단장으로 전문 인력을 모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냄새의 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3일 오후
악취·가스 냄새 신고가 20건 넘게 접수되는
등 악취민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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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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