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3 총선당시 강길부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한 울주군 지역 8명의
시·군의원들의 복당이 다음달 9일 새누리당의
전당대회 이후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들의 복당을 위해서는
시당운영위원회를 소집해 복당심사가 이뤄져야
하지만 여름 휴가철과 겹쳐 당협위원장들의
의견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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