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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울산, 제2의 포켓몬 성지 되나\/수퍼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7-22 20:20:00 조회수 81

◀ANC▶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게임인
포켓몬 고가 울산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게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울산으로
몰려 들면서 속초에 이은 제2의 포켓몬 성지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관광지,
간절곶이 포켓몬 사냥터로 변했습니다.

푸른 바다를 곁에 두고도 사람들의 눈은 온통
스마트폰을 향해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게임인
포켓몬 고를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울산에서 포켓몬 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INT▶ 박창성 \/ 울산시 신정동
속초에만 된다고 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바로 집 앞 울산에서 된다고 하니까 바로 와봤습니다.

유일하게 포켓몬 고 서비스가 되던 속초로
향하던 발걸음도 울산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INT▶ 양영헌 \/ 부산시 전포동
오후에 속초 가려다가 예약해놨다가 취소하고 그냥 이쪽으로 바로 넘어온 거예요. 된다고 얘기 듣고...

일본에서 서비스가 시작되면 함께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던 부산이 아닌,

울산에서 포켓몬 고가 가능해지자 제2의
포켓몬 성지가 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S\/U)포켓몬을 잡으려는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울산시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관광 홍보
효과를 누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포켓몬 고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을
빨리 파악해, 무료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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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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