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밭작물 재배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겉보리 재배면적은 4헥타르로 전년도의
절반으로 줄었고 생산량도 32톤에서 13톤으로 59.4%나 급감했습니다.
마늘 재배면적도 50헥타르에서 45헥타르로
10% 감소한 가운데 생산량은 402톤으로
38.3%나 급감했고, 양파 재배면적은
36헥타르에서 19헥타르로 47.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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