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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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도 폭염에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3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높은 구름만 간간이 지나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계속되는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이상욱 2016년 08월 10일 -

오늘 낮 최고 33도..강한 자외선 주의
울산지방 오늘은(8\/10)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 동안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여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바다 물결은 먼 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1.5미터까지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끼겠으며 25도에서 34도이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
유영재 2016년 08월 10일 -

울주군 온산읍 고속작업대 화재
어제(8\/9)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암모니아 탱크 해체작업장 고속작업대에서 불이 나 1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퇴근한 이후 고속작업대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했다는 경비실 관계자 진술을 확보한 뒤 고속작업대 배터리와 전선피복 훼손이 ...
유영재 2016년 08월 10일 -

현대자동차 올해 인도시장 최대실적 눈 앞
현대자동차가 올해 인도시장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릴 전망입니다. 현대차 인도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 1~7월까지 인도 내수 시장에서 모두 28만 4천여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인도시장에서 모두 47만 6001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는 지난 2014년 41만 1471대를 팔았던 것과 비교해 1...
이상욱 2016년 08월 10일 -

일성 회생계획안 가결..경영 정상화 전망
글로벌 금융 위기와 키코 손실로 경영이 악화돼 지난 2012년부터 기업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울산의 수출 플랜트업체인 일성에 대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채권단 관계인 집회에서 일성이 제출한 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채권단이 가결함으로써 울산지법으로부터 인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로써 일...
유영재 2016년 08월 10일 -

(R\/경남)"우유 쏟았어요"..편의점 전문절도
◀ANC▶ 종업원 혼자 있는 편의점들이 절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른 곳으로 주의를 끈 뒤 현금을 훔치는 절도범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리나 기자. ◀END▶ ◀VCR▶ -------------cctv 1----------------- 10대 한 명이 편의점에서 우유를 고른 뒤 일부러 바닥에 쏟습니다. 종업원이 바닥을 ...
이상욱 2016년 08월 10일 -

[R\/부산] 부산 스크린 '마케팅 경쟁'
◀ANC▶ 영화 '부산행'이 관객 천만명을 돌파하며, 휴가철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5번째 천만 영화로 기록됐는데, 최근 개봉작들이 부산시장을 타겟으로, 첫 시사회를 갖는 등 마케팅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행이 재난 영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천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8월 10일 -

김영란 법 시행 앞두고 유통업계 촉각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지역 유통업계 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백화점의 경우 90% 가량의 선물세트가 5만원을 넘는 김영란법 저촉 대상이지만, 대형마트나 편의점은 5만원 이하 선물 비중이 89~90%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김영란법 시행일은 9월 28일로 올해 추석 이후지만, 유통업계들마다 선물세트 판매에 김...
이상욱 2016년 08월 09일 -

울산, 경기 저점 지나 회복기 진입한 듯
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울산이 경기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우리나라 지역별 경기 순환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울산은 2차례의 경기순환을 거치며 '회복기'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과 함께 서울과 전남도 회복기에 접어들었고, 부...
최익선 2016년 08월 09일 -

(협의)산책 중 뱀에 물려 발등 괴사
◀ANC▶ 열대야를 피해 아파트 인근을 산책하던 30대 여성이 뱀에 발등을 물려 다리를 못 쓸 위기에 처했습니다.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뱀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여서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4일 밤 아파트 인근 산책로를 따라 걷던 37살 김모 씨는 발등이 ...
최지호 201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