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9)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암모니아 탱크 해체작업장
고속작업대에서 불이 나
1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퇴근한 이후
고속작업대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했다는
경비실 관계자 진술을 확보한 뒤
고속작업대 배터리와 전선피복 훼손이
심한 점을 발견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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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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