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울산이 경기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우리나라 지역별 경기
순환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울산은 2차례의 경기순환을 거치며 '회복기'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과 함께 서울과 전남도 회복기에
접어들었고, 부산과 경남 등 13개 시도는 경기 후퇴기 등 수축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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