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위기와 키코 손실로
경영이 악화돼 지난 2012년부터
기업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울산의 수출 플랜트업체인 일성에 대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채권단 관계인 집회에서
일성이 제출한 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채권단이
가결함으로써 울산지법으로부터 인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로써 일성은 4년 넘게 계속된
기업회생절차를 사실상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경영 정상화에 나설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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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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