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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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허브, 다양한 수익창출 모델 찾아야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 추진을 위해 국내외 석유시장 동향을 살펴보기 위한 컨퍼런스가 오늘(10\/25) 롯데호텔에서 울산시와 유니스트 주최로 열렸습니다. 기조연설을 한 중국 상하이 선물거래소 로렌스 장 본부장은 최근 급속 성장하고 있는 중국 원유 선물시장을 소개했고 현대오일뱅크 장지학 부사장은 향후 석...
2016년 10월 25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지역 대부분의 공공 체육시설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교체작업에 많은 예산이 투입됩니다. ---------------------------------------- 태풍 차바 침수지역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행동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태풍 '차바'로 침수...
이상욱 2016년 10월 25일 -

동구 지역민 \"현대중공업, 분사 철회해야\"
권명호 동구청장과 28개 시민사회단체와 상인회는 오늘(10\/25) 오후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분사 계획을 철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73년 조선소가 들어선 이후 43년 동안 지역민과 함께 성장했는데 현대중공업이 경제 논리에 치우쳐 지역사회를 버려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
최지호 2016년 10월 25일 -

고용부, 석유공사 관계자 소환조사
고용노동부는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사상한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원유배관 폭발사고와 관련해 발주사인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를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안전관리감독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해 시공사와 협력업체 계약 내용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석유공사는 ...
최지호 2016년 10월 25일 -

울산시, 태화*우정시장 살리기 운동 돌입
울산시가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상인들의 빠른 재기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오늘(10\/25) 장보기 릴레이 행사에는 울산시청 직원 130여 명과 산하 기관 관계자들이 참가해 시장에서 점심식사를 한 뒤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사며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와 우정시...
2016년 10월 25일 -

체육시설 우레탄 트랙 44곳 중금속 초과
울산시가 최근 공공 체육시설 우레탄 트랙에 대한 유해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52개 시설 가운데 44개에서 납 등의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부적합 시설은 문수축구경기장과 종합운동장, 함월구민운동장 서부 시민운동장, 농소운동장, 달천운동장 등입니다. 울산시는 내년까지 국비 등 82억 원...
2016년 10월 25일 -

세인고, 대학 진학률 가장 높아
울산의 일반고 가운데 졸업생 대비 4년제 대학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옛 홍명고등학교인 세인고로 나타났습니다. 세인고는 지난해 기준 졸업생 204명 가운데 165명이 4년제 대학으로 진학해 80.9%의 진학률을 보였으며, 울산강남고와 삼일여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울산의 일반고 가운데서는 우신고가 수시 4명, ...
서하경 2016년 10월 25일 -

울산항만공사,오일허브 위해 300억원 채권 발행
울산항만공사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등 대규모 항만건설사업 비용 조달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채권은 10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며 항만공사는 채권 매각을 위해 현재 증권회사에 입찰참가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2014년 5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는 등 2020년까지...
서하경 2016년 10월 25일 -

롯데그룹 울산사업장 순풍 예상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오늘(10\/25)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약속함에 따라 울산지역 주요 개발사업도 순풍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롯데는 현재 울산에서 강동리조트의 공사재개를 비롯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의 연내 착공 등의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롯데는 이들 두개 사업장에 4천억...
2016년 10월 25일 -

경>철강업계, 후판값 10% 인상..조선업계 울상
철강업계가 선박 건조에 사용되는 후판의 납품가를 톤 당 10% 인상하면서 조선사들의 타격이 예상됩니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후판 공급업체들은 최근 현대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와 3분기 후판 가격을 기존보다 10% 오른 톤당 5만원 올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선박 건조 대금 가운데 후판 구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
서하경 201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