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등
대규모 항만건설사업 비용 조달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채권은 10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며
항만공사는 채권 매각을 위해
현재 증권회사에 입찰참가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2014년 5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는 등 2020년까지 모두
2천4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