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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지역민 \"현대중공업, 분사 철회해야\"

최지호 기자 입력 2016-10-25 20:20:00 조회수 12

권명호 동구청장과 28개 시민사회단체와
상인회는 오늘(10\/25) 오후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분사 계획을
철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73년 조선소가 들어선 이후
43년 동안 지역민과 함께 성장했는데
현대중공업이 경제 논리에 치우쳐 지역사회를
버려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조선·해양과 성격이 다른 4개 사업부를 분리하면서 직원 200명
규모의 로봇사업부만 대구로 이전한다며
동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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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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