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오늘(10\/25)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약속함에 따라 울산지역
주요 개발사업도 순풍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롯데는 현재 울산에서 강동리조트의 공사재개를 비롯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의
연내 착공 등의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롯데는 이들 두개 사업장에 4천억 원 정도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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