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 추진을
위해 국내외 석유시장 동향을 살펴보기 위한
컨퍼런스가 오늘(10\/25) 롯데호텔에서
울산시와 유니스트 주최로 열렸습니다.
기조연설을 한 중국 상하이 선물거래소
로렌스 장 본부장은 최근 급속 성장하고 있는
중국 원유 선물시장을 소개했고
현대오일뱅크 장지학 부사장은
향후 석대법 개정으로 석유혼합 등
다양한 수익방안을 찾아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오일허브 1단계 북항 사업은
부지 매립공사가 90% 가까이 진행됐고
2단계 남항 사업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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