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상인들의 빠른 재기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오늘(10\/25) 장보기 릴레이 행사에는
울산시청 직원 130여 명과
산하 기관 관계자들이 참가해
시장에서 점심식사를 한 뒤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사며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와 우정시장 상인회가
다음달 15일 실시하는 재개장 행사에 맞춰,
울산중기청과 공동으로 할인행사와
연예인 초청공연 등 다양한 마케팅 행사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오전 11시4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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