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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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상인 협박 전과 36범 동네조폭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동네조폭 4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1일 새벽 3시쯤 중구 남외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주문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주인 59살 이모씨를 협박해, 술값 26만 원을 주지 않는 등 지난 3월부터 일곱 차례에 걸쳐 70여만 원 상당...
2017년 05월 16일 -

울산 광역치매센터 동강병원 내 개소
울산 광역치매센터가 오늘(5\/16) 동강병원에서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동강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울산 광역치매 센터는 프로그램실과 치매정보실 등을 갖췄으며, 신경과전문의 등 5명의 전담인력이 배치됩니다. 울산 광역치매센터는 앞으로 지역중심 맞춤형 치매관리사업을 총괄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
서하경 2017년 05월 16일 -

고려아연, 지역사회 복지성금 5억 전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오늘(5\/16) 저소득층 생계비와 의료비, 대학생 자녀 학자금 , 울주 푸드뱅크 마켓 지원 등에 써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고려아연측은 경기가 어렵지만 이웃과 지역 복지를 위해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목욕봉사와 김장담그기 등 자원봉사 활동도 활...
조창래 2017년 05월 16일 -

낮 최고 21.6도.내일 구름 많음
오늘(5\/1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6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차차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13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 없는 가운데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낮 기온이 오를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5월 16일 -

은행직원, 3천만 원대 보이스피싱 예방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은행원이 기지로 미연에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울산 남구의 한 은행에서 전화를 하며 3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눈여겨 본 은행원이 112에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60세 이상 고령자가 1천만 원 이...
이용주 2017년 05월 16일 -

현대일렉트릭 변압기 미국 생산 늘리기로
현대중공업에서 최근 분사한 현대일렉트릭이 미국의 반덤핑 관세를 피하기 위해 그동안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던 대형 변압기를 미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변압기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던 울산공장 생산량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대해 회사측은 우...
조창래 2017년 05월 16일 -

울산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권 보장 촉구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5\/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부에 지역 노동 현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업체 노동자 2명이 염포산터널 고가도로에 올라가 36일째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372일째 노숙농성을 ...
유영재 2017년 05월 16일 -

유니스트, 원거리 방사능 탐지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방사능 물질을 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물리학과 최은미 교수 연구팀은 수십 킬로미터 떨어진 원거리에 존재하는 방사능 물질에, 강력한 전자기파를 쪼여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교수는 로봇도 접근할 수 없는 방사능 ...
유영재 2017년 05월 16일 -

아파트 단지 내 사고 운전자에 '실형'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원을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운전자에게 재판부가 1심의 집행유예를 파기하고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16)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으로 기소된 48살 A씨 항소심에서 금고 3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울주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도로에서 페인트 얼룩을 제...
이상욱 2017년 05월 16일 -

불법 유럽형 차 번호판..과태료 30만원
자동차등록 번호판 가장자리 양쪽에 스티커를 붙인 유럽형 번호판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유행하는 흰색 번호판 가장자리 양쪽에 직사각형 스티커 등을 붙인 번호판은 번호가 보이더라도 불법이므로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불법 등록번호판 과태료 부과는 지난 2015년 10건, 30...
서하경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