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방사능 물질을 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물리학과 최은미 교수 연구팀은
수십 킬로미터 떨어진 원거리에 존재하는
방사능 물질에, 강력한 전자기파를 쪼여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교수는 로봇도 접근할 수 없는
방사능 물질 테러 감시와 원전 이상 사태
확인 등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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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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