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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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경기 회복 '엇갈린 해석'
◀ANC▶ 최근의 조선 경기 회복세를 두고 조선업체 노사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노조는 더 이상 고통 분담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인 반면, 회사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경영 정상화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이 올 들어 4월까지 수주한 선박은 모두 7...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울산시, ETRI울산연구센터 유치 재추진
지난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센터 유치가 무산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연구센터 설립이 다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예비타당성 전문기관을 통해 ETRI(에트리) 울산연구센터 보고서를 준비해 다음 달 정부에 예비 타당성조사를 다시 신청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실시한 예타에서 비용대비 편익이 ...
서하경 2017년 05월 17일 -

몸 구석구석 살펴보는 현미경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살아있는 생물의 몸속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는 광학 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생명과학부 박정훈 교수는 그동안 생체 깊숙한 부분에 초점을 만들지 못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볼 수 없었던 한계를 극복했다며, 실험실에 국한돼 있는 광학 현미경 기술을 임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울산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착수
울산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울산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이 수립됩니다.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는 울산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용역은 석유화학 공정 시설의 관리,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안전대책 등을 수립하는 것으로, 내년 4월 완료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7년 05월 17일 -

화물차 2대 정면 충돌..1명 사망·3명 중경상
오늘(5\/17) 오전 5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선암동 두왕로에서 47살 조 모씨와 76살 노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 2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씨가 숨지고 노씨는 배와 다리 등에 중상을 입었으며,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 2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 -

불법주차 과태료 25%는 '체납중'
고정식 카메라와 전용 단속 차량, 시내버스까지 활용해 불법 주차 단속이 이뤄지고 있지만 과태료 징수율은 7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4분기 22만6천여건의 불법 주정차를 적발해 83억2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24.6%에 달하는 4만7천여건, 20억5천만 원 상당이 체납됐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 -

장생포 옛 여인숙 문화공간으로 변신
남구 장생포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옛 여인숙 건물이 새로운 문화거점공간으로 변신합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상 2층 규모의 옛 여인숙을 매입해 청년 예술가들이 협업활동을 벌일 수 있는 아트스테이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1972년 건립된 여인숙은 20여개의 객실과 주거용 방을 ...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 -

부산고법, 강길부 의원 1심 무죄 판결 유지
부산고등법원은 오늘(5\/17)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 울주군 바른정당 강길부 국회의원에 대한 2심 선고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무죄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강 의원은 앞서 1심 선고에서 '선거공보에 허위 사실이 기재된 사실을 몰랐고 제작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검...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태화강변에 수영장·캠핑장 조성 어려워"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태화강변에 수영장과 캠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울산시가 난색을 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고호근 행정자치위원장의 서면 질문에 대해 국가하천인 태화강에는 하천법 규정에 따라 레저시설 조성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도심지 친수공간 활용에 대한 요...
이돈욱 2017년 05월 17일 -

동구 명덕저수지 투신 40대 '시민이 구조'
오늘(5\/17) 새벽 5시 56분쯤 동구 전하동 명덕저수지 해맞이교에서 투신한 44살 신모씨를 산책하던 시민들이 수난구조 시설물을 이용해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근처에서 산책하던 52살 이길철 씨 등 시민들이 물에 빠진 신 씨를 명덕저수지에 설치된 구명튜브를 이용해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 결과 ...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