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7) 새벽 5시 56분쯤
동구 전하동 명덕저수지 해맞이교에서
투신한 44살 신모씨를
산책하던 시민들이 수난구조 시설물을
이용해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근처에서 산책하던
52살 이길철 씨 등 시민들이
물에 빠진 신 씨를 명덕저수지에 설치된
구명튜브를 이용해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 결과 신 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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