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옛 여인숙 건물이 새로운 문화거점공간으로
변신합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상 2층 규모의 옛 여인숙을 매입해
청년 예술가들이 협업활동을 벌일 수 있는
아트스테이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1972년 건립된 여인숙은
20여개의 객실과 주거용 방을 갖추고
운영돼 오다 10여년 전 폐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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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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